기억보다 기록 by blackberry 2010/01/27 13:33 Posted by gon2




@옥상



지금은 나에게 얇디 얇은 종이한장 끼어 맞출 틈이 보이지 않는다.
이 틈새가 벌어질 것 같지도 않다.
틈새 밖으로 쏟아지는 나를 볼 자신도 없다.
그만큼 내안에 내가 너무 가득해서 인지도. 이게 진짜 나의 모습인지도.
그래서 나는 그 틈을 더욱 조여본다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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