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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til this day

사소한 담소 2010/01/10 18:38

 

내 이름을 부르는 내 육체안의 존재, 여기까지 합시다.
나는 시간을 빌미로 그 존재성을 둔탁하게 만들고 싶지 않았고
그것은 그 존재와 나와의 '머물었던 시간'에 대한 의리이자 편린이었습니다.



자..이제 여기까지 합시다.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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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gon2
서울의 밤
서울의 밤 2010/02/01

사람이 무언가에 적응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다행스러운 일이다. 근데 적응이 오래되면 주춤하는 느낌과 머무르는 불안감이 생기게 되고 나는 그 느낌이 너무 싫어서 다시 적응하기를 선택했다. 의욕을 가지고 달려들었는데 그런게 있다...

조카
조카 2010/01/27

@김민전 이 녀석이 낯을 너무 가린다. 섭섭하게

틈
2010/01/27

@옥상 지금은 나에게 얇디 얇은 종이한장 끼어 맞출 틈이 보이지 않는다. 이 틈새가 벌어질 것 같지도 않다. 틈새 밖으로 쏟아지는 나를 볼 자신도 없다. 그만큼 내안에 내가 너무 가득해서 인지도. 이게 진짜 나의 모습인지도...

사람들은 즐겁다

나를 둘러싼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즐겁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