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부터 이 블로그는 특정한 주제나 목적이 없이 순간순간의 메모 정도의 용도로 만들어졌다.
머리속의 생각들을 밖으로 뱉어내는데는 메모 만큼 쉬운 작업이 없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이다.
이 메모들이 언젠가 나의 크리에이티브와 정체성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.
1. 사회현상에 대한 insignt
오바마가 갑자기 차를 세우고 햄버거를 먹는다.
오바마는 PI 측면의 효과를 예상하고 차를 세웠을까, 아니면 배가 고팠고 마침 햄버거 가게 앞을 지나갔을까.
이 부분에 대한 사실은 오바마와 측근들만 알고있겠지만..
이 현상이 PR의 측면인지 아닌지에 대한 분석이 되려면 일단 여러 사회현상을 알고 있어야 하겠지만
기사를 보고 뉴스를 보고 한번쯤 더 고민해보는 습관이 필요할 것 같다.
2. The elaboration likelihood model (ELM) of persuasion (Petty & Cacioppo, 1986)
이 모델에 대해 더욱 공부해볼것.
설득(구매)심리학도 참고.
TAG Elm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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